수원정형외과 › 무릎 관절염 초·중기 치료
무릎 관절염 초기인데 꼭 수술해야 하나요?
무릎 관절염 초·중기 치료
무릎 관절염이 막 시작됐다면 인공관절보다 지금의 관절을 지키는 치료부터 검토합니다. 단계별 주사치료와 함께 받는 운동치료를 정리했습니다.
원칙은 내 관절을 먼저 지키는 것
튼튼병원 관절센터는 처음부터 인공관절을 권하지 않습니다. 주사치료나 내시경 시술처럼 지금의 관절을 남겨 두는 방법을 먼저 살피고, 통증과 변형이 심해진 다음에 수술을 이야기합니다.
단계에 따라 고르는 주사치료
| 어떤 치료인가 | 주로 상담하는 분 | |
|---|---|---|
| CPRT 주사 | 콜라겐·연골 재생치료와 인대 강화치료를 묶어 손상 부위에 약물을 넣습니다. MRI와 미니 관절내시경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주사합니다. | 초·중기 퇴행성 관절염, 스테로이드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 |
| 줄기세포 주사 (BMAC) | 골반에서 채취한 골수를 농축해 무릎 관절 안에 넣습니다. 2023년 신의료기술로 인정된 치료입니다. | 관절염 2~3기, 인공관절 수술 시기를 늦추고 싶은 분 |
* 어떤 치료가 맞는지는 진찰과 영상검사 결과를 보고 전문의가 정합니다.
주사 뒤에는 운동으로 이어 갑니다
주사만으로 끝내기보다 도수치료나 재활 운동을 함께 하면 효과를 더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관절센터의 안내입니다. 무릎을 받치는 허벅지 근육 운동은 A2P 재활운동치료센터 치료사가 지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어도 CPRT 주사를 맞을 수 있나요?
- CPRT는 10~15분 안에 끝나는 비교적 간단한 치료라 고령이거나 고혈압·당뇨가 있는 분도 진찰 후 받으실 수 있습니다. 시술 뒤에는 6시간쯤 상태를 지켜본 다음 귀가하시길 권합니다.
- Q. 인공관절 수술은 언제 고려하나요?
- 통증이 아주 심하고 관절 변형이 뚜렷할 때 수술을 권합니다. 그렇지 않다면 수술은 가능한 한 늦추는 편이 좋다는 것이 관절센터의 설명입니다.
진료 상담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.
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전문의 진료 후 결정합니다.
원문: 튼튼병원 홈페이지 · 내용 확인 2026-11






